이 도구는
D-day란
기준일까지 남은 날(D-) 또는 지나간 날(D+)을 세어 주는 카운트다운·카운트업 도구예요. 시험·여행·기념일처럼 날짜가 걸린 일정을 여러 개 등록해 두고 한눈에 남은 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활용 팁
이렇게 써요
- D-day 계산 — 오늘이 목표일이면 D-DAY, 앞으로 3일 남았으면 D-3, 3일 지났으면 D+3으로 표시돼요.
- 당일을 하루로 세는 방식이 아니라, 오늘 자정을 기준으로 목표일까지의 날 수 차이를 셉니다.
- 이벤트 이름·날짜·아이콘을 정해 추가하기를 누르면 목록에 쌓여, 여러 일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지난 날짜를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이미 지난 날짜는 D+숫자로 표시돼 기준일에서 며칠이 흘렀는지 알려 줍니다. 처음 만난 날, 개업일처럼 ‘며칠째’를 세는 카운트업에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등록한 D-day가 계속 저장되나요?
현재는 페이지를 보는 동안에만 유지됩니다. 새로고침하거나 페이지를 나가면 목록이 초기화되니, 중요한 일정은 따로 메모해 두는 것을 권장해요.
D-day는 왜 마이너스(-)로 세나요?
군대·시험 관례에서 온 표기예요. 목표일에 다가갈수록 숫자가 줄어드는(-) 것이 남은 날을 직관적으로 보여 주기 때문에 널리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