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생일만 안다면 양력으로 바꾼 뒤 넣어 주세요.
대운이 순행할지 역행할지가 성별로 갈려서 꼭 필요합니다.
시주(時柱) 없이 여섯 글자로 봅니다. 나머지 해석은 그대로 나갑니다.
동경 126.98° · 표준시보다 태양이 약 32분 늦게 남중합니다.
어느 쪽이든 10단계 구성은 같고, 대운·세운을 얼마나 길게 짚는지가 다릅니다.
생년월일과 성별을 입력해 주세요.
무엇을 계산하나요
생년월일시를 24절기 기준으로 환산해 사주팔자를 세우고, 십신·십이운성·지장간·신살과 오행 분포, 신강·신약, 격국, 조후를 계산합니다. 여기에 평생 대운과 세운을 붙인 뒤 그 자료만 근거로 열 단계 해석을 씁니다.
이렇게 읽으세요
- 생년월일은 양력 기준입니다. 음력만 안다면 먼저 양력으로 바꿔 넣으세요.
- 태어난 시각을 알수록 정확합니다. 밤 11시 이후 출생은 다음 날 자시로 넘어갑니다.
- 명식 카드의 ‘계산 근거’를 펼치면 신강·신약과 격국을 왜 그렇게 판정했는지 볼 수 있습니다.
- 해석은 좋은 말만 하지 않습니다. 6단계에서 약점을 직설적으로 짚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주팔자가 뭔가요?
태어난 연·월·일·시를 각각 하늘의 기운(천간)과 땅의 기운(지지) 두 글자로 옮긴 여덟 글자입니다. 이 여덟 글자의 짜임으로 타고난 기질과 살아가는 흐름을 읽는 것이 명리학입니다.
왜 성별을 물어보나요?
대운(10년 단위 흐름)이 순행하는지 역행하는지가 태어난 해의 음양과 성별의 조합으로 갈립니다. 성별이 없으면 대운을 아예 세울 수 없어 반드시 필요합니다.
태어난 시간을 모르면요?
시주(時柱)를 빼고 여섯 글자로 봅니다. 성격과 대운 흐름은 그대로 나오지만, 시주가 맡는 말년운과 자식·표현 영역은 판단을 보류합니다.
시각 보정은 왜 하나요?
한국 표준시는 동경 135°가 기준인데 국토는 124~132°에 걸쳐 있습니다. 서울은 태양이 시계보다 약 32분 늦게 남중하므로, 이를 보정하지 않으면 경계 시각에 태어난 사람은 시주가 통째로 바뀝니다.
결과를 믿어도 되나요?
만세력 계산은 천문 데이터를 따르므로 검증할 수 있지만, 해석은 상징 체계에 기댄 참고 관점입니다. 의학·법률·투자 판단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
만세력은 천문 계산, 해석은 AI가 씁니다. 자기 성찰의 참고용이며 의학·법률·재무 조언이 아닙니다.